2012년 01월 18일
밥이 좋아하는 것은~

봉투 안에서 눈을 끔뻑끔뻑하는 우리 밥~
밥은 봉투가 좋아요♡


대체 저기서 뭘 하는 건지 모르겠다.
꺼내 놓으면 또 들어가고, 꺼내 놓으면 또 들어가고...
바스락거림이 좋은가?;;
# by | 2012/01/18 14:25 | 트랙백 | 덧글(4)



# by | 2012/01/18 14:25 | 트랙백 | 덧글(4)

19살 이후로 줄곧 이런 - 5대5 가르마에 일자뱅앞머리 - 스타일을 고수해 오다가
작년부터 앞머리를 기르고 있습니다.
앞머리를 기르느라 살짝 가르마를 타서 앞머리를 오른쪽으로 넘기고 있어요.
아, 이런 주제는 이게 아닌데...
주제는.. 음.. 어제 꿈을 꿨거든요.
거울을 보면서 평소처럼 가르마를 타다가... 뭔가 이상한 기분이 들었어요.
그래서 머리를 왼쪽으로 젖혀 보았죠.
왜 그랬는지는 알 수가 없어요.
그냥 그랬어요.
근데, 오른쪽으로 넘겨서 덮여 있는 머리 사이가... 벗겨진 거예요.
마치 가르마처럼, 혹은 뭔가, 씨앗 모양처럼? 탈모가 생긴 거죠.

# by | 2012/01/09 19:58 | 유끼양의궁상짓 | 트랙백 | 덧글(2)
그밥이 아니라 이밥입니다.






# by | 2012/01/09 00:33 | 유끼양의궁상짓 | 트랙백 | 덧글(3)
살 빼기 + 끼니 챙겨먹기 = 살 찌는 거 말고 제대로 영양소가 고루 들어간 식사! 겠지요.
그러나...
귀차니즘의 압박으로 그동안도 날마다 대충대충 시켜먹다 보니 불어난 살이 문제인 현재...
제대로 챙겨먹기가 가능할 리가 ㅠ-ㅠ
그래서!
도시락 업체에서 시켜보기로 결심!
쿠팡에서 일주일(6일) 하루 두끼 식사를 6만원대에 살 수 있는 쿠폰을 구입!
해서 바디밥스에서 점심 저녁 구성으로 주문을 해보았습니다.
식단 사진 나갑니다.

실곤약스파게티 + 닭가슴살무쌈말이

참치채소볶음밥 + 닭가슴살스테이크

닭가슴살샌드위치 + 닭가슴살채소스프



# by | 2012/01/08 19:43 | 유끼양의궁상짓 | 트랙백 | 덧글(10)

# by | 2012/01/03 10:11 | 집밖의먹을거리 | 덧글(1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