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4월 06일
나란 여자는

집에 읽지 못한 새 책이 못해도 이백여 권이 넘는 현 상황에서 또다시 책을 질러대는 나란 여자는...
심지어 아직 몇 권은 덜 왔네?
새로운 장식품이 자꾸 늘어나는...
휴...ㅠㅡㅠ
# by | 2012/04/06 01:27 | 유끼양의궁상짓 | 트랙백 | 덧글(1)
이 영화의 내용은 단순하다.
분명히 스토리는 단순한데... 보고 난 감상은 단순할 수가 없다.
어떤 식으로든 표현을 하려 하면, 또 그게 아닌 것 같다.
주인공은 최민식, 그러나 최민식이 얄밉다.
얄밉다는 좀 약하다. 역겹다.
그러나 최민식이 승자, 이것이 우리의 시대상.
(하정우가 연기를 못한다는 건 어불상설. 하정우의 역할 자체가 최민식의 '도달할 그곳' 같은, 뜬구름 잡는 역인 것을. 하정우가 아니었으면 그 역할은 아예 조연이 되었을 것이다. 그나마 그이기에 그만큼 존재감을 드러낸 게 아닌가.)
# by | 2012/02/11 17:24 | 허섭한영화리뷰 | 트랙백
2시간 8분을 쉴새없이 달려간다.
분명히 재미는 있는데 너무 숨가쁘게 달리는 나머지 롤러코스터라도 탄 듯 어지럽다.
나의 홈즈 님은 저렇게 생기지 않았어! 라고 절규하던 1편에서보다 더 충격적인
여장한 홈즈라던지. 홈즈라던지, 홈즈라던지.
책과는 너무 다른 느낌의 캐릭터 때문에 그닥 빠져들진 못한 영화.
# by | 2012/02/11 17:16 | 허섭한영화리뷰 | 트랙백
# by | 2012/02/11 17:08 | 허섭한영화리뷰 | 트랙백



# by | 2012/01/18 14:25 | 별이춤추는정원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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